약 3달 간의 스터디, 전체적으로 하향 곡선을 보였던 스터디 분위기
- 초기의 높은 열정에서 점점 줄어드는 동기부여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
- 앞으로 어떤 스터디를 하면 좋을까?
HSM: 스터디 - 보이지 않는 감시, 모두에게 배우는 과정, 모르는 것을 인지할 수 있는 기회, 혼자 공부할 때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. Http - 상위 계층의 http 내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, 그렇지 못한 부분을 살필 수 있어 좋았다. 현업에 활용하고 싶었고 실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.
KDH: Http 스터디 시작 즈음에 이직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직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했다. 스터디를 하면서 공부 방향을 잡는것과 깊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.
KDH: 개발자 로드맵에서 빠질 수 없는 네트워크, Http 공부가 하고 싶어서 Http 스터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. 스터디에 참여하는것부터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. 수많은 유혹속에서 나를 잡아주는 도구가 된다.
CHH: 네트워크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스터디였다. 이와 관련해 네트워크 대학강의를 듣는 계기가 되었다. 슬랙으로 정보 공유하는게 동기부여가 되었고, 도움이 많이 되었다. (+SM님의 공유 내용 등)
KYS: 혼자 게임도 많이 하고 노는 것에 대한 절제가 어려운데 스터디를 하면 공부를 하게 된다. (동기부여, 강제성) 동기부여 스터디(모각코) 같은것도 있더라 !
JMS:
스터디를 통해 하나의 목적을 갖고 깊이 있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.
더불어 연차가 다른 다양한 분들과 스터디가 해보고 싶었다.
cors 문제 관련해서 공부가 많이 되었고 업무 관련하여 동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.
YHJ: Http를 깊게 공부하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택했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함께 공부하고 싶었다. 스터디를 했던 경험이 업무시 도움이 되면 좋을거라 생각이 든다.
HSM: mtu, tcp slow starter등 궁금했던 개념에 대한 공부가 되었다. 데이터를 byte단위로 response에 담아두고 쓰고 있구나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.
KDH: Http → Https 전환하는 업무에 스터디 내용을 접목을 시킬 수 있어서 좋았고 더불어 관련해서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도 공부를 더 할 수 있어서 좋았다. 스터디 중 공유해주신 https 영상 내용이 기억에 남고, 코드 리뷰를 했던 스터디 커리큘럼이 좋았다. 또한 HH님께서 공유해주신 cors 내용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.
KDH: 전반적으로 Http에 대해 스스로 정리하고 깊게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. 스터디 과정에서는 팀원들끼리 리뷰하던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. 마지막에 Http message length를 직접 코드로 구현해본게 제일 재밌었다.
CHH: mtu에 새롭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, controller congestion 등 스터디 공부와 함께 관심이 많았떤 네트워크의 개념들을 같이 공부했던게 좋았다.
KYS:
JMS: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. 디버깅에 조금 더 능숙해진 것 같다. 업무 관련해서 헤더 정보를 활용할 수 있었다.
YHJ: 스터디 때 배웠던 내용을 활용할 때, 가장 기억에 남는다. 최근에 업무에서 restTemplate, webClient 관련 설정에 활용이 되었다. 구체적으로 socketTimeout, readTimeout, connection pool의 개수 등에 대해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며 쓸 수 있게 되었다.
HSM: '토끼를 잡을 수 있었는데 소를 잡으려고 덤볐던게 아닐까?' 좋은 시도의 스터디였다. 바쁜 회사 업무와의 조율이 필요했고, 체력적인 문제도 있었던 것 같다.
KDH: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워서 그랬던 것 같다. Http client, server를 처음 구현해봐서 고민, 코딩의 시간이 길어졌고 이점이 공부의 효율성을 떨어트린 것 같다. 시간을 투자한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.
KDH: 중간에 못 만난 시간의 텀이 길었고, 생각보다 쉬는 주가 많았어서(코로나, 개인적인 일정) 조금씩 소홀해졌던 것 같다. 내가 작성한 코드를 깊게 다루지 못해 아쉽기도 했다.
CHH: 난이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. 내용이 어려워서 쉽게 시작할 수 없었고 코딩하는데 진행하기가 어려웠다.
KYS: 스터디가 이번이 두번째 스텝이었는데 첫번째 스텝을 끝낸지 얼마 안되고 시작해서 금방 지친 것 같다.
JMS: 스터디 기간이 2달이 되니까 힘이 빠졌고, 중간 텀이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.
YHJ: 스터디 기간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→ 준비가 되어있다는 가정하에 1달 반이 적당한 듯 하다. 2달이 넘기면 힘들것 같다. 개인적인 상황과의 시간 조율, 조화가 중요하다.
2번의 스터디를 통해 알게된 좋았던 스터디 방법 + 새로운 방법 등을 연구 +++ 세미나, 홍보, 지속적인 스터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