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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ripo lab은 고고학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결합하여 연구 자료의 접근성을 높이는 비영리단체입니다. 오픈소스 도구를 개발하고, 발굴조사보고서를 연구자가 탐색·비교·재활용할 수 있는 오픈데이터로 전환합니다.
- 2026년 9월 — 발굴조사보고서 기반 고고학 연구 지원 도구 헤리포 베이스캠프 알파 테스트 시작
- 2026년 7월 — 부산대학교 대학원 고고학과에서 「관계로 보는 고고학: 사회관계망분석(SNA)」을 주제로 특강 (조하영) — 강의 자료
- 2026년 7월 — 부산대학교 대학원 고고학과에서 「고고학 연구자를 위한 AI 활용법: LLM의 이해, 연구자료 구조화, 보안과 검증」을 주제로 특강 (김홍연) — 강의 자료
- 2026년 6월 — 고려대학교 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「AI시대의 문화유산 연구」를 주제로 특강 (김홍연, 조하영) — 강의 자료
- 2026년 6월 — 데이터야놀자 2026에서 「문과생의 꿈이 오픈소스가 되기까지: 잠든 고고학 데이터를 발굴하는 LLM 파이프라인 구축기」 주제로 발표 (김홍연)
- 2026년 3월 — 김가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합류
- 2026년 2월 — 한국고고학회와 MOU 체결
- 2026년 1월 — heripo engine 오픈소스 공개
- 2026년 1월 — 조하영 고고학·온톨로지 연구원 합류
- 2025년 11월 — heripo research radar (한국 문화유산 뉴스레터) 공개
- 2025년 11월 — LLM Newsletter Kit (LLM 기반 뉴스레터 프레임워크) 공개
- 2025년 9월 — 고고학 정보화 PoC (KCI 등재 논문 기반 PoC 스냅샷) 공개
- 고고학 발굴조사보고서는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지만, 대부분 비정형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.
- heripo는 이를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연구 실천의 구조적 제약으로 봅니다.
- 발굴 기록의 출처 맥락을 잃지 않으면서 구조화되고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합니다.
- 기술은 연구 실천을 지원하며, 해석과 판단은 연구자에게 남아 있습니다.
- heripo는 비교·누적 고고학을 위한 지속 가능한 연구 인프라를 구축합니다.
heripo는 기록, 데이터 추출, 표준화, 해석을 분리하는 계층형 데이터 모델을 채택합니다:
- 문서 구조 추출 — 장·절, 표, 도면, 사진을 원형 그대로 보존
- 고고학 데이터 원장 — 출처에 충실하고 불변인 형태로 사실을 기록
- 표준화 — 연구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표준 적용
- 온톨로지 — 유적 간 비교와 분석을 위한 의미 관계 정의
이러한 분리는 원본성, 추적 가능성, 학술적 검증 가능성을 보장합니다.
- Role: LLM 기반 비정형 데이터 추출 파이프라인 설계 및 시스템 구현
- Background:
- 소프트웨어 엔지니어
- 컴퓨터과학 학사
- 고고학 학사
- Research:
- 「대형 언어 모델(LLM)을 활용한 고고학 정보화 연구 -발굴조사보고서의 메타데이터 자동 추출 파이프라인 개념 검증-」 (2025, 『헤리티지: 역사와 과학』 제58권 제3호, KCI 등재)
- Role: 고고학 데이터 온톨로지 설계, 데이터 스키마 정의 및 학술적 정합성 검증
- Background:
- 고고학전공 박사과정
- 인문정보학 석사
- Research:
- 「해양문화유산 데이터 구조화에 대한 제언」 (2025, 『도서문화』 제66집, KCI 등재)
- 「해양문화유산 시맨틱 데이터 설계 : 태안 마도 해역 출수 고선박과 목간을 대상으로」 (2025, 석사학위논문)
- Role: 고고학 연구 플랫폼 개발
- Background:
- 소프트웨어 엔지니어
- 고고학 석사 수료
- 고고학 학사
- 문헌정보학 학사
heripo lab의 오픈소스 연구를 후원하려면 다음 경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:
- Open Collective: 전반적인 프로젝트 후원
- fairy.hada.io/@heripo: 한국인 개인 후원자를 위한 원화 결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