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 회고 #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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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 : 회사에서는 기한에 쫒기며 개발할 때가 많았지만 프로젝트에선 성숙한 개발문화를 지향하며 경험에서 좋았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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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 : 팀원들의 꼼꼼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많이 배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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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 : 디자이너로서 프로젝트에 참여해본 것은 처음이라, 굉장히 챌린지인 동시에 디자이너의 관점을 이해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시야를 넓힐 수 있어 새롭고 좋은 경험이었다.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의 컨트롤 범위가 머리로 알던 것과 몸소 경험하니 단순히 디자인을 뛰어넘어 훨씬 더 광범위했고, 그들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. |
좋았던 점
아쉬웠던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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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쉬웠던 점: 사실상 디자이너 롤에 인원이 없어서 개발자를 생각했지만 갑자기 디자이너라는 책임을 안게 되어, 공부하고 적용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고 이로 인해 극 초반에는 이게 병목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. 이번 리더보드 프로덕트 스펙 대비 디자이너 경험이 없는 내가 맡기에는 디자이너로서의 기준과 확신이 부족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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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: 모든 팀원들이 스프린트 기한에 맞춰 열심히 하려 노력했고, 심지어 스프린트가 연장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의 하차도 없이 끝까지 힘을 합쳐 프로젝트 마지막까지 이끌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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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: a11y에 대해 또 한 번 배울 수 있었다. 모던하고 디자이너로서 추구하는 디자인과 동시에 a11y 기준을 우선시로 고려해야하는 디자인 사이에서 여러 번 a11y 에러를 경험할 수 밖에 없었고 이 간극을 맞춰가는 것이 꽤나 어려우면서도 흥미로운 챌린지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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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: Github, storybook, CI/CD를 더욱 잘 활용하여 스프린트 및 프로젝트, 각 PR에서 이뤄지는 UI 테스트 등을 직관적이고 정갈하게 관리할 수 있어 좋았다. 또, Chromatic을 이 프로젝트에서 경험해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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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았던 점 : 스토리 북 등등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. |
좋았던점
아쉬웠던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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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쉬웠던 점: 중간 회고가 부족해서 아쉬웠다. |
좋았던 점
아쉬웠던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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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h oh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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